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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flush

간단히 말해 선 집행 후 처리 라고 보면 될 듯 합니다.
빈번하게 나가는 재고를 일일이 기록하면서 보관하면 기록하는데 낭비되는 시간이 많을 것.
이 때문에 빈번하게 나가는 재고를 우선 작업을 하고 나서 나중에 처리를 한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backflush는 재고 불출의 한 방법입니다.
생산은 Input을 output으로 바꾸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order을 하게 되면 input의 부품은 재고에서 사라지고 가치가 부과된 제품이 나오는 거죠.
이를 재고 장부 측면에서 보면 부품은 불출(issue)되어야 하고 새로운 제품이 입고(receipt)되어야 하죠.
이를 처리하는 간단한 방법이 backflush입니다.
제품이 완성되면 해당 order에 필요한 자재를 BOM과 같은 소요자재목록표를 이용해 자동으로 해당 수량만큼 불출하는 것입니다.
원래는 반복생산에서 나왔지만 편리성 때문에 주문제작(make-to-order)방식에서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2019-02-14 추가
“백플러시”의 경우 보통 마감때문에 벌어지는 데이터 보정작업 ERP재고와 실재고를 마감시에 맞추는 일괄작업 이라는 느낌으로 많이 표현하고 있는 듯 하며
올바른 방법이라기보단 현실과 DATA세상과의 실제 벌어질 수 밖에 업는 괴리값들로 인한 강제 싱크작업이란 느낌이 많이 드네요…

Author: i6020345
Link: http://blog.i6020345.com/2018/10/31/Backfl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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